이정희 이사, 우분트 기부 바자 열고 '아프리카 우물 만들기' 지원

평생교육매거진e | 기사입력 2019/11/15 [14:23]

이정희 이사, 우분트 기부 바자 열고 '아프리카 우물 만들기' 지원

평생교육매거진e | 입력 : 2019/11/15 [14:23]

[평생교육매거진e] 이정희 한국교육복지사회적협동조합 이사가 지난 9월 아프리카 우물 만들기를 지원하기 위한 '우분트 기부 바자'를 열었다. 

 

에스테틱과 스파 분야의 기부 모임임 '우분트 에스테틱&스파'가 주최한 이날 기부 바자회는 수익금 전액이 아프리카 우물 만들기들기에 사용되고, 남은 물품 역시 지역 NGO 단체에 기부했다. 

 

▲ 지난 9월 1일 열인 '우분트 기부 바자'



이날 '우분트 기부 바자'를 통해 1900만원이 모였다. 이 가운데 1200만원은 오는 11월 완공될 아프리카 우물 만들기에 기부됐고, 나머지 금액역시 나눔의집, 장애인복지재단, 한부모가정 등을 후원하는 데 쓰였다. 

 

이정희 이사는 "이 모든 기적의 현장에 함께 해주신 선한 기업과 브랜드 그리고 응원과 구매로 힘을 보탠 에스테틱스파인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메시지를 보낸다"고 밝혔다. 

 

이번이 세번째를 맞는 '우분트 기부 바자'는 지난 1회 때 모인 금액을 마사이족의 우물만들기에 기부했고, 2회 때 수익금은 탄자니아 학교 어린이들을 위한 식수용 우물만들기에 쓰였다. 

 

이정희 이사는 현재 KD스파 원장을 하면서 미용사(피부) 국가자격 심사위원으로 활동하고, 우분트에스테틱기부봉사회 이사를 맡아 사회 공헌과 봉사활동에 힘쓰고 있다. 

 

▲ '우분트 에스테틱&스파'의 기부 바자회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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