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슬린협회, 포슬린 알리는 ‘강남페스티벌 평생학습 전시회’ 개최

평생교육매거진e | 기사입력 2019/12/04 [10:43]

포슬린협회, 포슬린 알리는 ‘강남페스티벌 평생학습 전시회’ 개최

평생교육매거진e | 입력 : 2019/12/04 [10:43]

[평생교육매거진e] 박희성 한국교육복지사회적협동조합 이사가 회장으로 있는 한국포슬린협회가 지난 10월 열린 '2019 강남페스티벌 평생학습·체험전시회'에 참여해 포슬린 아트를 알렸다.

 

포슬린협회는 매년 강남페스티벌에 첨여하며 배움의 설렘과 품격 있는 나눔의 일환으로 포슬린페인팅 전시와 체험을 통한 대중화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2019 강남페스티벌 평생학습·체험전시회에서 포슬린페인팅을 체험하는 아이들     ©평생교육매거진e

 

포슬린협회의 체험장에는 아이들부터 어른까지 당양한 연령대가 참여해 포슬린페인팅을 경험했다. 또 전시장에는 화려한 포슬린작품이 전시돼 시민들의 눈낄을 끌었다.

 

▲ 2019 강남페스티벌 평생학습·체험전시회 포슬린페인팅 체험


서울 강남구청은 지난 9월 26일부터 10월 5일까지 압구정로데오, 신사동 가로수길 등에서 ‘2019 강남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10월 1일 강남구청 본관 로비에서 열린 평생학습 체험·전시회는 ‘2019 강남 페스티벌’의 일환이다.

 

이날 평생학습 체험·전시회 자리에서는 참석한 시민들이 포슬린페인팅을 비롯해 컬러테라피, 천연화장춤, 전통매듭공예 등을 체험하고, 포슬린아트, 공예품, 서예, 뜨개, 페이퍼아트, 캘리그라피 등의 전시품을 즐겼다.

 

▲ 2019 강남페스티벌 평생학습·체험전시회


한국포슬린협회는 지난 2001년 창립했다. 지난 매년 국제교류전과 회원전시회를 열며 우리나라 포슬린 대중화와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포슬린협회는 지난 2018년 우리나라 최초로 포슬린 전문과정인 세종대 융합대학원 실용예술포슬린학과 창설을 주도하기도 했다. 

 

박희성 포슬린협회장은 호주에서 포크아트 과정을 수료하고 돌아와 포슬린협회를 창립하고, 최초로 포크아트 교본, 포슬리페이인팅 교본을 저술한 우리나라 포슬린의 선구자이다. 이 같은 공로로 박희성 이사는 지난 2018년 제21회 세계평화미술대전 공예대상(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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