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민평생교육원, 흥사단과함께 '2020 민주피아 강사양성 과정' 수강생 모집

평생교육매거진e | 기사입력 2019/12/01 [19:19]

군포시민평생교육원, 흥사단과함께 '2020 민주피아 강사양성 과정' 수강생 모집

평생교육매거진e | 입력 : 2019/12/01 [19:19]

[평생교육매거진e] 군포시민평생교육원(원장 고희정)이 문을 열고 내년도 첫 수강생을 모집한다.

 

군포시민평생교육원은 내년 1월 17일부터 흥사단교육운동본부와 함께 '2020 민주피아 강사 양성 과정'을 열고 수강생을 모집한다. 군포시민평생교육원은 "서울 대학로 흥사단교육운동본부에 가야만 수업이 가능했던 불편한 점을 개선해 경기 남부지역인 지하철 4호선 대야미역 인근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군포시민평생교육원은 이에 앞서 오는 13일과 20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개원 후 첫 교육프로그램을 연다. 홍경민 아로마테라피스트가 강사로 나섰다. 오는 13일에는 '크리스마스 천연아로마캔들 만들기', 20일에는 '감기·비염 천연오일 만들기'를 교육한다. 

 

군포시민평생교육원은 "흥사단교육운동본부, 한국오픈스페이스연구소, 한국교육복지사회적협동조합, (사)한국평생교육개발원, 군포시민신문 등과 협약을 맺고 교육을 질을 높였다"면서 "교육복지, 민주시민교육강사 양성,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 소상공인 재도전 지원, 경력단절 여성과 한 부모 여성 가장을 대상으로 한 방과후 아동지도사 양성 등의 사회적가치 실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군포시민평생교육원은 앞으로 민주시민교육 강사양성과 함께 △소상공인 재도전 지원 △방과후 아동지도사 양성 △독서토론진행자 양성 등의 교육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다. 

 

▲ 군포시민평생교육원 '2020 민주피아 강사양성과정'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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