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홍 작가, 파리-서울 연합전 초대돼...
오는 21일부터 파리 '갤러리89'에서 전시회

평생교육매거진e | 기사입력 2019/11/15 [14:28]

김기홍 작가, 파리-서울 연합전 초대돼...
오는 21일부터 파리 '갤러리89'에서 전시회

평생교육매거진e | 입력 : 2019/11/15 [14:28]

[평생교육매거진e] 김기홍 한국평생교육복지사회적협동조합 이사가 프랑스 교류전에 초대됐다. 오는 21일부터 열리는 '2019 파리-서울 연합전 갤러리89(Galerie 89)'에 김기홍 이사가 이름을 올렸다. 

 

'파리-서울 연합전 갤러리89'는 국제미술위원회가 파리의 문화예술과 한국의 현대 예술이 함께 전시되는 장이다. 국제미술위원회 회장과 현재 국내 화단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는 작가가 초대됐다. 이들은 파리 현지 작가들의 작품과 함께 파리 바스티유 근처에 위치한 '갤러리89'에서 연합전을 개최한다. 

 

▲ '2019 파리-서울 연합전 갤러리89' 포스터

 

파리 갤러리89 안은희 관장은 "이번 작품전은  파리의 문화 예술과 한국의 현대 예술의 또 다른 면모를 반영 할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파리 시민들이 이번 전시를 통하여 한국 현대 예술세계를 감상하며 한-불 문화교류에 대해 다시 생각할 수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기홍 이사는 피리국립제8대원 조형예술과를 졸업하고 현재 국제미술위원회 회장, 프랑스 예술인협회 회원, 프랑스 국립살롱협회(SNBA) 정회원으로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 김기홍 이사는 학국색채심리전문협회 이사, 한국평생교육복지사회적협동조합 이사 등으로 활동하며 미술을 통한 평생교육복지 실현에도 힘쓰고 있다. 

 

▲ 김기홍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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