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일 이사, '학생부 기록 요령' 입시설명회 개최

거인의어깨 교육연구소, 오는 19일 '입학사정관을 홀리는 학생부 기록요령' 입시설명회

평생교육매거진e | 기사입력 2019/11/04 [20:27]

김형일 이사, '학생부 기록 요령' 입시설명회 개최

거인의어깨 교육연구소, 오는 19일 '입학사정관을 홀리는 학생부 기록요령' 입시설명회

평생교육매거진e | 입력 : 2019/11/04 [20:27]

[평생교육매거진e] 수시접수를 마치고 수험생들의 관심이 '학생부종합전형'에 모이고 있다. 학생부종합전형은 고 1, 2학년부터의 기록을 보기 때문에 지원을 준비하기 위해서는 이른 준비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한국교육복지사회적협동조합 이사이기도 한 김형일 거인의어깨 교육연구소 대표이사가 오는 19일 '입학사정관을 홀리는 학생부 기록 요령'을 주제로 입시설명회를 연다. 

 

▲ 거인의어깨 교육연구소, 학생부 기록 요령 입시설명회


김형일 대표이사는 학생부종합전형에 대해 "준비와 지원에 명확한 기준을 설정하기 어렵다"면서도 "상위권 주요대학 진학과 서울권, 국립대까지 진학대학 수준을 향상시킬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전형"이라고 설명했다. 

 

김형일 대표이사는 "학생부종합전형 지원을 준비하는 고 1, 2학년 학생들은 활동참여 만큼이나, 혹은 그 이상으로 학생부 기록이 중요하다는 점을 숙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거인의어깨 교육연구소는 이번 입시설명회를 통해 △학생부 항목별 기록요령 △평가자가 선호하는 항목별 기록 구성 △경쟁자들과 차별화할 수 있는 기록 요령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입학사정관을 홀리는 학생부 기록요령' 입시설명회는 오는 11월 19일 오전 11시, 대치동 소재 '거인의 어깨 교육연구소 세미나실'에서 열린다. 고 1, 2학년 자녀를 둔 학부모를 대상으로 하면 선착순 예약이 마감된다. 

 

김형일 소장은 거인의어깨 교육연구소를 2000년에 열고 지금까지 국내 최고의 '입시컨설팅 회사'를 자부하고 있다. 또 한국교육복지사회적협동조합 이사로 입시교육 뿐만 아니라, 평생교육에 대한 고민을 함께 나누고 있다. 

  • 도배방지 이미지